전생이 있다는 믿기 힘든 증거 : 3천건 이상 실제사례들

전생

전생이 있다고 믿으십니까?

우리나라 사례

실제로 전생에 대해 기억하고 있다는 사례가 우리나라에도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정연득이고 93년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나온 적이 있습니다. 그는 본인이 일본과 중국에서 살았다는 전생을 기억했는데요. 실제로 일본어를 배운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어를 원어민처럼 구사할 수 있는 것을 방송을 통해 검증되었습니다. 이를 잠재기억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아니면 전생일까요? 후에 근황올림픽이라는 유튜버가 그를 찾아가서 근황을 알리기도 했는데요. 그는 그때 했던 이야기는 모두 거짓말이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가 5살 때 일본어와 중국어를 유창하게 하고 동네 어르신보다 한자를 많이 알고 있었던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전생

해외사례

또다른 전생에 대한 사례가 있는데요. 프리한 19 방송에도 나온 사례입니다. 이스라엘과 시리아 국경 지역에 위치한 골란 고원의 한 마을에 머리에 붉은 반점이 있는 알레포가 태어났습니다. 또래보다 일찍 말이 트인 알레포는 엄마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내 이름은 하페즈였어요. 엄마 무서워요 그 남자가 날 죽였어요!” 처음엔 부모는 믿지 않았으나 점점 구체적으로 말하길래 직접 알레포가 말한 마을에 찾아갑니다. 그리고 하페즈를 아는지 물어보니 4년 전에 실종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을에서 아이가 이끄는대로 찾아간 곳을 파보니 그곳에서 백골이 나왔습니다. 그 백골을 확인한 결과 하페즈였던 겁니다. 아이는 “아흐메드가 흉기로 내 머리를 내리친 뒤 여기에 묻었어요!” 라고 했습니다. 아흐메드는 마을에 실제로 있는 청년이었습니다. 알레포가 흉기를 버린 장소까지 모두 말하자 아흐메드는 경찰에 결국 시인하고 체포되었습니다. 알레포는 태어날 때 붉은 반점이 있다고 했었죠? 백골이 가진 상처의 위치와 그 반점의 위치가 일치하다고 합니다.

전생

티베트불교 사례

실제로 티베트 불교에서는 윤회를 믿기 때문에 달라이라마가 돌아가시면 환생하는 달라이라마를 찾기도 하죠. 찾은 뒤에는 108가지 방법으로 그가 환생한 것이 맞는지 테스트를 한다고 합니다. 방송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었습니다.

3천건 이상의 사례들 연구 : 이안 스티븐슨

이런 사례들은 전세계에 3천건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미국 버지니아 의과대학 교수였던 이안 스티븐슨은 이 사례들을 수집하고 검증을 했습니다. 의과대학 교수가 전생을 믿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겠죠. 그런 그가 모은 수집 사례를 교수 답게 검증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계에서 많은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그런 비판에 검증 결과를 소개했음에도 불구 아직도 논쟁이 많습니다. 스티븐슨 박사는 만약 3천건이나 되는 그 사례들이 거짓말이라면 대체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단 말인가? 하고 반박했고, 반박에 대한 논리는 이렇습니다. 잠재기억이다. TV등 대중 매체에서 본 것을 말한거라고요. 그리고 이안 스티븐슨의 과학적 연구태도와 방법에 대해서도 비판하는데요. 만약 그가 쓴 책을 읽어본다면 그런 연구태도와 방법에 대해서는 비판이 나올 수 없다고도 합니다.

그렇다면 정말 전생이 있는걸까요? 아니면 모두 거짓일까요?

앞에 말씀드린 것처럼 전생 이야기는 참 신비롭고 ‘믿을 수 있는건가?’ 싶기도 하죠. 그런데 전생을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실제로 있습니다. 전세계에 수집된 사례가 3천건이나 된다고 하니까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책이 전생과 관련된 건데요.

전생치유 그리고 기통

전생치유 그리고 기통이란 책입니다. 도서출판 곰단지에서 2021년 12월 10일에 발행됩니다. 그 후 4쇄까지 나온 것 같습니다. 저자는 무영과 무인이라는 두 분입니다. 책에 따르면 전생치유란 전생에서 풀지 못한 매듭이 현생을 괴롭히기 때문에 전생을 치유하면 현생이 괜찮아진다는 건데요. 그 치유를 기통자가 해준다고 합니다. 그 사례집이 1부에 나옵니다. 저는 처음 이 책을 읽으면서 솔직히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잘 짜인 단편소설 같다. 전생치유를 믿으시는 분이라면 그리고 이 책에 나온 사례의 주인공이 제가 한 말을 들으신다면 기분이 안 좋으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전생이 과연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르는데 치유까지 한다니 믿기 힘들죠.

그럼 이 이야기는 어떨까요?
에드가 케이시라고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미국의 예언가로 유명한 인물이고 예언들이 적중률이 높았습니다. 심지어 년도나 일자까지도 정확하게 맞췄다고 합니다. 그가 맞춘 예언은 1929년 세계 대공황, 1935년 2차 세계대전, 엘리뇨와 라니냐 현상, 1991년 걸프전, 2003년 이라크전쟁 등이 있습니다. 참고로 에드카케이시는 1877년생입니다. 사실 이런 그가 기독교를 믿었던 사람입니다. 심지어 주일학교 교사이기도 했죠. 기독교를 믿었던 사람이 이런 예언을 하게 되었죠. 그리고 우리에게 예언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도 전생치유를 했다는 겁니다. 그 부분은 책에 없는 내용이고 자료를 찾다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본 내용입니다. 그는 남의 전생에 대해 보게 되었을 때 처음엔 받아들이기 힘들어 했다고 그의 아들이 직접 인터뷰를 합니다. 왜냐하면 그가 기독교를 믿었고 기독교는 윤회사상이 없기 때문이죠. 계속 보이기 시작하고 그 전생이 현생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도 전생치유를 시작합니다. 환자를 직접 만나지 않고도 치료를 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당시 모든 신문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에드가 케이시
에드가 케이시

정말 전생이 있는걸까요?

한편, 책을 계속 읽으면서 굉장히 재미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전생에 관해서 여러 번 생각해본 적은 있지만 그렇다고 꼭 믿는다는 입장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재미있게 읽혔습니다. 360 페이지가 되는 책인데 하루에 다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저자가 너무 쉽게 잘 썼다고 생각합니다. 술술 읽혔어요. 그리고 전생과 관련된 것보다 사실 이 책은 기통에 관한 책이었습니다. 기통은 마치 조 디스펜자 박사의 책과 매우 유사했습니다. 마치 조 디스펜자 박사의 당신도 초자연적이 될 수 있다가 서양판이라면 전생치유 그리고 기통은 동양판이라고 보였습니다. 같은 내용을 서양과 동양에서 다른 관점으로 풀이하지만 실상은 같은 그런 느낌?

그리고 책에 따르면 기통을 한 사람은 전생치유가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책을 보니 기통을 한 사람이 꽤 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무섭기도 했습니다. 기통을 한 사람이 전생치유가 가능하다면, 그 사람이 나쁜 마음을 먹어서 치유가 아닌 것을 했을 때를 상상해보니 말이죠. 그 분들은 깨달음을 얻으신 분들이라 그럴 일은 없겠죠?

오늘 전생치유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또한 이 책에서도 자기계발 서적과 같은 말들을 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는데요. 그 부분들도 좋아서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책마다 자기계발 서적에서 나온 내용들의 공통점을 뽑아서 연결시켜 말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프로 인생을 본다면 우리 인생은 오르락 내리락합니다. 이는 정말 누구나 느끼실거에요. 어떤 사람만 특출 나게 무조건 우상향으로 그려지는 인생그래프를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 인생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내려가는 상황일 때 어떻게 하면 빠르게 회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올라가는 상황일 때 어떻게 하면 내가 가진 틀을 넓혀서 더 오르게 할 수 있을까? 이걸 찾고 싶습니다. 책을 많이 읽다 보니 결국 같은 점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걸 느끼기 때문이죠. 어찌 보면 그것이 세상의 이치이고 진리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부를 이루는 것은 마음공부를 하는 것이라는 말을 알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은 서론이 더 길었네요.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전생치유 사례1

부부관계 때문에 기통자를 찾아온 사례입니다. 아내가 기통자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어떨 떈 다정했다가 어떨 땐 아무것도 아닌 것에 며칠씩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염라대왕이 되어요. 도저히 비위를 맞출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정신과 상담을 받아 공황장애라는 진단을 받았답니다. 하지만 소용이 없다네요.
남편은 그 말을 들으며 이렇게 말합니다.

“나라고 그러고 싶겠어? 나도 내 마음이 너무 힘달다고!”
남편은 대기업에서 잘나가는 직장인이고 연봉도 높다고 합니다. 자녀들도 모두 커서 제 앞가림을 하기에 걸릴 것이 없는 삶이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변덕스러운 남편 때문에 아내는 사는 게 지옥 같다고 합니다.

상황에 대해 좀 더 상세히 이야기해달라는 기통자의 요구에 남편은 이야기를 해줍니다.

“5년 전이었는데요. 아내에 대해 늘 변함없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변했습니다. 조금 전까지는 너무 좋다가도 돌아서면 미운 감정이 치솟아 갈피를 잡을 수 없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반찬 하나 만들어주면 한없이 고마워서 눈물이 날 것 같은데, 맛있다고 말해도 시큰둥하면 그만 죽을 것 같아요. 마치 나를 죽은 사람 취급하는 것처럼 느껴져요.”

“2년 전에는 과로로 병원에서 영양제를 맞았는데, 원무과에 계산하러 가다 또 쓰러졌습니다. 그렇게 6개월을 입원했고 그때 아내가 병수발을 들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그런데 제가 필요할 때 와주지 않으면 마치 하늘과 땅을 다 잃어버린 것 같아요…”

공황장애를 제가 겪어보진 않았지만 많이 힘든 병인 것 같이 보입니다.

기통자는 이 이야기를 듣고 한 달 동안 치유를 하겠다고 합니다.

그날 밤 명상에 들어간 기통자는 그들의 전생을 보기 시작합니다. 남편은 엄마를 잃은 아이입니다. 세 살 아이가 잠을 자다 일어났는데 밖이 시끄럽습니다. 마당에 나가보니 엄마가 안 보여 옆집으로 가니 옆집 사람이 모두 피를 흘리며 죽어 있습니다. 공포와 불안감으로 어린 가슴이 까맣게 타들어가는게 느껴집니다. 기통자는 그 아이에게 가서 이렇게 말합니다.

‘아가, 그 시절은 다시 안 온단다.’

그리고 기통자는 전생의 기억을 말끔히 지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그림같이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환하게 웃는 아내의 모습, 주변 사람들과 원활하게 지내는 모습, 그 속에서 평온한 남편의 모습을 그려 넣습니다.

일주일 뒤 중간 상담을 합니다. 전화를 받은 아내는 정말 신기하게도 남편이 많이 안정되었다고 합니다. 한달 뒤 부부가 같이 와서 이렇게 말했다고 하는군요.
“선생님, 다시 신혼으로 살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은 이런 체험을 한 남편이 카페에 직접 올린 글이라고 합니다.
아내가 전생에 전쟁터에서 아이를 잃어버린 엄마였기에 평소에 원망과 분노가 많았습니다. 사소한 걸로 삐치고 화를 자주 내었습니다. 스스로 고쳐보려고 노력해도 잘 안 되었습니다.

처형의 소개로 두 분 선생님을 만나 상담과 치유를 받은 지금은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삐죽이고 미워하는 마음은 사라지고 아내를 볼 때마다 너무 예쁩니다.

미안한 마음이 들고 고맙고 사랑하는 마음만 듭니다.

또한 선생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우리 둘 다 마음속에 큰 운동장을 만들어서 상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시라고 하신 말씀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항상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를 새겨가고 있으며, 나만을 위한 삶을 넘어서 이웃을 돕는 봉사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두 분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리며 자주 찾아뵙지 못해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두 분 선생님은 아마도 이 책을 쓰신 저자 같습니다. 무영과 무인이라는 두 분입니다. 2013년 명상 중에 이름을 하늘로부터 받았다고 합니다.

둘이 하나 되어 수많은 초현실적 변화를 겪었고 지금도 진행 중이라고 본인들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저자에 따르면 전생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당 장면에 개입해서 바로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멀리 떨어져 지구 반대편에 있어도 원격으로 치유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다음 카페에 댓글을 다는 사람들도 아무 정보도 없이 볼 수 있다고 하는군요.

과연 진실일까요?

진실인지 아닌지는 제쳐두고 두 분 선생님이 내담자에게 말씀해주시는 말에 저는 주목했습니다. 남편이 체험담을 카페에 올린 것을 보면 이런 말을 하죠?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이를 줄여서 미고사라고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할 때 본인 스스로 본인에게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라고 하면 실제로 몸에 변화가 생김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해봤죠. 저도 명상을 매일 하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가슴이 무거워지면서 뜨거운 뭔가를 느끼기도 했습니다.

신기하더군요.

책에서는 미안해라고 말하면 세포들이 지 멋대로 놀다가 갑자기 일제히 멈춘다고 하고 고맙다고 하면 일렬로 줄을 딱 서고 사랑해라고 하면 제 기능에 맞게 완벽하게 일을 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물론 과학적으로 들여다본 것은 아니죠. 이 점이 조 디스펜자 책과 비교해서 조금 아쉬운 부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식물을 가지고 실험한 것 아시죠? 실제로 두 개의 똑 같은 식물을 동시에 키우면서 한쪽에는 좋은 말을 다른 한쪽에는 나쁜말을 했을 경우 실험결과요.

나쁜말을 들은 식물은 똑 같은 영양공급을 해줬음에도 시들어서 죽었습니다.

반면 좋은 말을 들은 식물은 기대 이상으로 잘 자랐고요. 식물을 가지고 눈에 보이는 실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 스스로 우리에게 그렇게 못했을까요?

사실 우리를 학대하고 있는 것은 우리 스스로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이걸 해 내야만해. 그렇지 못하면 난 인정받을 수 없어’
이 얼마나 아쉬운 말일까요? 해내야만 한다는 말에서 벌써 못하면 어떻게 하지? 란 두려움이 느껴지고 인정받을 수 없어도 마찬가지죠.

인정받을 수 없다고 말한 순간 인정받을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본인이 그렇게 생각을 한 것이니까요. 거기다 본인이 본인 스스로 한계를 지어버렸으니까요.

이걸 해 내야만해. 라는 생각 혹은 말에는 본인의 현재 상태로는 못할지도 모른다는 뿌리생각이 깔려 있기도 하니까요.

“이걸 즐겁게 체험해보자”고 하면 어떨까요?

저 또한 책을 읽을 때 ‘아 그만 읽고 싶다. 눈에 잘 안 들어오네…’ 라고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거기다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도 안 떠오를 때요. 그럴 때 이렇게 하면 30분 정도는 더 할 수 있도록 본인을 만들 수 있더군요.

“이거 계속 하게해주세요!”

마치 어린아이가 너무 즐겁게 하고 있는 걸 부모님이 못하게 하려 했는데, 조금만 더 하게 해달라고 떼쓰는 것 같은 느낌이죠. 그런데 그걸 하니 신기하게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더 할 수 있는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거짓말 같으시죠? 혹시 어떤 일을 하고 계시다가 집중력이 떨어지면 기억하셨다가 한번 해보세요. 신기함을 경험하실지도 모릅니다. 저는 지금 이순간도 하고 있습니다.

“이거 계속 하게해주세요!”

사실 이건 예전 영상인 그리스도의 편지에서 나온 “가져가주세요!”를 응용한 거기도 합니다. 영상을 처음 보시는 분도 있으실 수 있어 짧게 설명 드리면, “가져가주세요”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하늘에 대고 이 부정적인 생각을 가져가달라고 속으로 외치는 겁니다. 그리고 그 공간에 긍정적인 생각을 채워 넣는 방법입니다. 해당 영상 댓글에서 실제로 해보시고 신기하다고 하시는 분이 있는 만큼 꽤 괜찮은 방법이니 추천 드립니다.

전생치유 사례2

또 다른 한편의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일곱살 손주를 둔 할아버지 할머니가 내담자입니다. 며느리가 너무 싸고 돌아서 일곱살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말도 제대로 할 줄 모르고 또래에 비해 많이 뚱뚱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걱정이 되셨던 할아버지 할머니가 기통자를 찾아왔던거죠. 혹시 전생을 알고 치유하면 될까 싶어서요. 며느리는 심지어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아들을 안아보지도 못하게 합니다. 치유는 세가지를 기준으로 시작합니다.

1. 손자의 말이 또렷해지는가?
2. 며느리의 지나친 아이 사랑에 변화가 있는가?
3. 손자가 엄마 외의 사람에게 다가가는가?

과연 결과가 어떻게 됐을까요?

이제 그들의 전생으로 들어갑니다. 첫 번째 전생은 중국 어느 작은 마을입니다. 5살 소녀가 며느리이고 7살 소년이 손주입니다. 한 마을에서 살았는데요. 둘은 너무 좋은 사이였는데, 너무 가난한 7살 소년 집이 먹을 것을 찾아 마을을 떠나게 됩니다. 그 후 끝내 만나지 못 했다고 하네요.

두 번째는 조선시대입니다. 저는 이 글을 읽고 마치 소설 같이 재미있었습니다. 나이가 14세 정도 되어 보이는 남자아이가 손주이고 12살 정도 되는 여자아이가 며느리입니다. 여자아이는 궁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궁은 사람대접 받지 못하는 곳이고 밥은 굶지 않으나 한번 들어가면 죽어서 나올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12살 소녀를 궁으로 들여보낸 사람은 현생의 남편입니다. 이렇게 남편의 전생도 얽히게 되었죠. 현생에서 며느리는 손주를 낳은 뒤에는 남편을 대하는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다고도 합니다. 본인과 아들을 위해 돈만 벌어주는 사람으로만 인식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하네요. 그 후 남자아이는 5년 동안 궁으로 들어가기 위해 무술을 익히고 궁에 들어가게 됩니다.

궁에 들어가서 그가 사랑하던 여인을 보는 순간 숨이 멎어버리는데요. 뽀얗고 매끈한 피부는 온데간데 없고 꺼칠한 모습에 가슴이 메어왔다고 합니다. 지나가는 길에 쪽지를 나누고 밤에 도주하기로 합니다. 드디어 약속한 밤 과연 그들은 어떻게 됐을까요?

쪽지의 정체를 발견한 다른 궁녀가 상전에 보고하였고, 남자는 여자 앞에서 목에 칼이 찔린 상태로 마주하게 됩니다. 궁녀와 도주하는 건 그 당시 대역죄인이라고 하네요. 궁녀는 남자를 보고 모두 자기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죽어가는 남자는 하늘을 원망합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너는 죽지마. 너만은 살아야 해. 그리고 우리 다음 생에 다시 만나’
이렇게 말하고 죽었습니다.

궁녀는 죽지 않고 살아서 당하는 고통이 자신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살아서야 살아도 사는게 아니죠. 그랬던 남자가 자식으로 왔으니 얼마나 기쁘고 좋았을까요? 같이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좋고 고맙고 사랑스럽습니다.

또한, 현생 남편도 전생에 얽혀있다고 했었죠? 전생에 원망하며 살았던 사람을 아버지로 선택한 이유는 그때의 원망과 미움을 효로 승화하겠다는 의지였고 그것으로 영적 성장을 하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합니다. 이 부분도 참 신비롭죠? 이건 뒤에 또 말하기로 하고 과연 며느리와 아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치유의 과정은 기통자가 명상을 하는건데요. 명상에서 며느리를 불러 지금처럼 아들을 기르면 5년 후에 아들이 어떻게 될지를 보여줍니다. 아들은 뚱뚱해서 다른 또래들에게 다가가지도 못하고 자신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모두 뺏긴 상태로 의기소침한 4학년이었습니다. 명상을 마친 일주일 후 내담자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며느리가 손주 식단조절에 들어갔답니다!”

며느리는 전생치유를 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데 결과가 나오는게 너무 신기하네요. 기통자는 추가로 명상을 통해 며느리가 아들에게 하는 것은 사실상 엄마의 욕심일뿐이고 아들이 스스로 클 수 있는 기회를 뺏는 학대라는 걸 알려줍니다. 그리고 이제 최종결과가 나옵니다.

“손주가 말도 잘 하게 되고 먹는 것도 조절을 여전히 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손주를 안고 잠을 잤습니다.”

세가지의 변화가 모두 이루어졌네요.

저는 이 책을 보면서 나는 과연 어떨까? 나의 전생은 무엇이었을까? 나는 지금 와이프와 어떤 관계였을까? 현생에 영향을 끼치는 나의 전생은 무엇일까? 하고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영적 성장을 위해 원망하던 사람을 아버지로 택했다는 이야기로 다시 돌아와보죠. 만약 우리가 사는 이유가 영적 성장을 위해서라는 것이 최종목표라면 어떨까요? 영적 성장을 이루면 더 이상 윤회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마치 학교를 졸업하는 것처럼요.

윤회를 하면서 여러가지 체험을 통해서 영적 성장을 하기 위함이 최종목표라면, 지금 현생의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걸까요?

그건 자기계발 책에서 부자가 되는 방법과 유사합니다.

이 책에 나온 방법과 자기계발 책에서 말하는 방법들과 함께 공통점들을 말 해 드리겠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결국 부자가 되는 것은 마음공부 혹은 세상공부를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음공부 세상공부

내 배로 낳은 아들이 나를 괴롭힙니까?
남편이 나를 힘들게 하나요?
상사가 나를 괴롭히나요?
상대의 성격을 뜯어고치면 편해질까요?
왜 저따위밖에 안되지? 라고 하지 말고,
“그럼 어떻게 할까?”
로 방향을 바꿔봄을 책에서 권장합니다.
하루 이틀이 모여 길을 들일 순 있다고요. 공간은 느낌을 먹고 사는데, 좋은 느낌의 세력이 커지면 풍요롭고 행복하게 콧노래 부르며 살고 나쁜 느낌이 커지면 잘했던 것도 소중한 것도 착착 빼앗아간다고 합니다.

다시 이하영 원장님 책에서 나온 즐겁게 사는 것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다시 한번 여쭤봐도 될까요?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마음 속으로 즐거워~ 라고 딱 한번만 말해보세요. 기분이 달라짐을 느끼실겁니다.

마음공부 세상공부2

또한 책에서 이런 글귀가 있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도
‘꼭 필요하니까 나타났다’
‘내가 살았으니 사건은 일어나고
해석은 최대한 이롭게 긍정으로 결과가 달라진다’
부자의 행동습관의 저자인 사이토 히토리는 문제해결법에서 사실 본인이 그 문제의 해결법을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건이든 본인이 해결할 수 있는 범주 안에서 문제가 발생되기 때문에 스스로는 감당하기 어렵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할 수 있음을 말해줍니다.

본인이 끼어들어서 해결해줄 경우 결국 그 사람은 같은 문제에 또다시 빠지는 걸 보았다고도 합니다. 그래서 스스로 문제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만 한다고 하네요.

만약 사이토 히토리가 곁에 없는 우리라면요? 우리는 어떻게 우리 안에 있는 문제해결법을 끄집어낼 수 있을까요? 부자의 행동습관에서는 ‘히토리씨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떠올려 보라고 했습니다.

책을 읽었다면 그리고 그와 대화를 해봤다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읽지도 그를 보지도 못한 사람이라면요? 그때 장착해야 할 마인드를 이 책에서 알려준겁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도 꼭 필요하니까 나타난거라고요.

맹자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일을 맡기고자 할 때는 그의 오장육부를 흔들 만큼 문제를 던져준다.”

꼭 필요하니까 문제로 나타난 겁니다. 한 마디로 문제에 직면한 것은 성장을 위해서입니다.

자기계발, 동기부여를 하는 모든 책들이 문제에 봉착했을 때 하늘이 성장을 바라는 거라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앞의 전생이야기에서 원망하던 사람을 아버지로 선택하고 그에게 효도를 해 영적 성장을 한다고 했었죠? 보이지 않는 영적인 곳에서도 성장을 바라고 있는데요. 눈에 보이는 우리 세상에서 문제에 직면한 것은 성장을 위함입니다.

아버지, 실체, 우주, 하늘 뭐라고 부르든 보이지 않는 세상의 이치가 있죠. 끌어당김의 법칙은 머피의 법칙처럼 함께 작동한다는 겁니다. 본인의 성장을 위해 본인이 끌어당겨 놓고는 포기하지 마세요. 이걸 이겨내면 성장이라는 보상이 있습니다. 그 성장은 아마도 또 다른 기회를 만나게 해줄겁니다.

마치 게임과 같죠. 조건이 달성되면 그 다음 스테이지로 갈 수 있는것처럼요.

마음공부 세상공부 3

또 다른 좋은 글들이 있습니다.
잠들기 전 몽롱한 상태에서 17초 동안 자기 암시하는 걸 소개해주는데요.
이건 그대로 읽어드리겠습니다.
절에 가서 비는 것보다
교회 가서 비는 것보다
강력한 내 속의 나에게
소원을 이야기해 주는 것
깨어 있는 동안
껍데기 나로 살다가
잠들기 바로 전에 내속의 나와
바톤 터치하는 순간에
내 소원을 이야기합니다.
목숨이 달려있다 생각하면
자는 동안 기적이 일어납니다.
어지러운 정보를 정리 분류하고
필요한 자원을 끌어당기고
도움 줄 수 있는 사람에게
파장을 보내서 연락이 오게 합니다.
이런 엄청난 일을 누가 하겠습니까?
나보다 내 안의 나는 98의 힘을 가졌습니다.
자기계발 서적에서 말하는 것과 완전히 같은 말이죠? 무의식에 본인이 소원하는 것을 넣으라는 겁니다. 그렇게 무의식에 넣으면 생각이 파동처럼 흐르다 결국 닿게 된다는거죠. 끌어당김의 법칙과 완전히 같죠? 동양철학에서 기통이란 것이 결국 마음공부와 세상 공부이며 끌어당김의 법칙을 말한 것인가?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에 대해 책에서도 좋은 예시가 있는데요.
‘우리 남편은 원래 철이 없는 사람이야!’
라고 생각하면 우주가 알아차리고 항상 철없게 죄를 저지르게 만든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을 학대하는 케이스도 말해주는데요.
‘나는 당뇨가 있는 사람이야’
라고 끝없이 자신을 세뇌시킨 사람이라면 그 걸어온 세월보다 더 많은 생각덩어리를 녹여야 나빠지는 것을 멈출 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생각이 물질을 만듦이라는 걸 동양철학인 기통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양철학은 한자가 많이 섞여 있고 내용이 어렵다고 느낄 수 있지만, 이 책은 어려운 한자가 단 하나도 없고 내용이 오히려 조 디스펜자 책보다 더 쉽습니다. 360페이지나 되는 책을 하루에 다 읽을 수 있을정도니까요.
조 디스펜자 이야기가 나오니 책에서 나온 이 글을 그냥 넘길 수가 없네요.
치아가 문제라면 문제에 집중하지 말고 가지런히 나 있는 이를 머릿속으로 그립니다. 그럼 희한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해줍니다.

조 디스펜자 박사도 교통사고로 본인의 척추가 으스러졌을 때 건강한 척추사진을 붙여놓고 본인의 척추처럼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 후 수술 없이도 걷고 뛸 수 있게 되었다고 하죠. 책에서는 이를 이렇게 말합니다.
문제 반대편에 해결되어 아무 일 없이 즐겁게 살고 있는 채널을 보세요.

그냥 선택만 하면 됩니다. 문제와 싸울 필요도 가치도 없어요. 좋은 것, 행복한 것을 선택할 권리를 포기하지 마세요.

선택이라 하니 리얼리티 트랜서핑이 떠오르네요. 영화필름을 선택하라는거였죠.

여기서는 TV채널에 비유해서 단지 선택만 하라고 합니다. 저는 특히 문제 반대편에 해결되어 아무 일 없이 즐겁게 살고 있는 채널이란 말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우리가 문제에 직면하게 되면 문제가 해결되었을 때의 상황을 상상하기 어려워지죠. 그런데 가장 필요한 것이 그 상상이라는 겁니다.

그 문제에 너무 함몰되어 그 문제만 생각하면 오히려 그 문제가 더욱 커진다는거죠. 해결이 되었을 때의 즐거운 상상을 하면 그 생각이 파동처럼 방사하여 문제를 해결할 누군가나 혹은 물질을 가져온다는 겁니다. 정말 끌어당김의 법칙과 완전히 같죠? 21년에 나온 책이니 시크릿을 본걸까요?

아니면 사실 끌어당김의 법칙은 2,000년 전에 예수님이 말하기도 했는데, 그 깨달음을 알게 된걸까요? 예수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실제로 성경에도 나와 있는 구절입니다.
“너희가 원하는 것은 이미 가진 줄로 믿어라”

사실 시크릿 이전에도 끌어당김의 법칙을 말한 책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가 몰랐을 뿐이죠. 시크릿이 그저 베스트셀러가 되어 알게 된 것뿐입니다.

한편, 만약 끌어당김의 법칙을 알았는데 실천하지 않았을 때 책에서 확인사살을 하는 글귀도 있네요.
“알고도 실천 안 하면 죄입니다.”
우리 대부분 또 끌어당김이야?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그게 밥 먹여줘? 라고 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거기다 본인도 책 읽어봤고 알고 있다고 합니다. 자기도 해봤는데 하나도 안 된다고도 합니다. 저는 굴곡은 있으나 확실히 됨을 알고 있는데요. 그들이 안 되는 이유는 알고도 실천하지 않았기 때문일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 좋은 글이 있습니다. 그대로 읽어드리겠습니다.
남편에게 당한 세월이 억울하여 70이 넘은 노부부임에도 이가 갈린다는 아내
남편이 휘두르는 우악스런 손아귀의 폭행이 끔찍하여 남편이 죽었는데도 상처의 기억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살아가는 50대 아내
세상 뜬 지 30년이 된 시어머니 생각에 지금도 치가 떨리는 70대
지나간 건 과거이고 크게 생각하면 전생이었습니다.

과거 끔찍한 기억을 매일 독같이 생각해내서 자신을 폭행합니다. 이는 조 디스펜자의 책에서도 항상 나오는 말입니다. 뇌가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게 되면 그때의 감정도 함께 나오는데 그것이 안 좋은 기억이었다면 감정도 좋지 않아 우리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지금이라는 게 얼마나 대단한 힘이 있는 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스티브잡스도 말했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는 선으로 이어져 있다고요.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나 자신뿐이며 나 자신은 지금 현재라는 점에서 살고 있습니다. 미래를 바꾸고 싶다면 현재를 움직여야 합니다. 과거로부터 오는 선을 그대로 미래로 이어지게 하지 마세요. 현재는 그 선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지점입니다.

“왜 지금이 아닌 어제 일로 내 온 힘을 다해 미워하는지? 나에게는 ‘지금 이 순간’이라는 보물이 선물처럼 있습니다.


한편 책에서는 자아를 이렇게 풀이했습니다. 사람은 자와 아로 나눠져 자를 속사람이라 하고 아를 겉사람이라 부릅니다. 아로 살아가지 말고 자로 살아감을 권장합니다.

세상은 이런 사람에게 시험을 내린다고 하네요.
제일 아끼는 게 돈이면 돈을 없애 버리고 자식이면 자식걱정을 만들어 냅니다. 그래도 못 깨달으면 자신을 칩니다. 내 말투와 행동이 이런 것들을 끌어들였는지는 생각도 못 합니다. 잘난 사람 잘났다고 해도 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하늘 아래 잘난 게 없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속사람인 자를 찾아보는 연습을 하라고 합니다. 이 연습의 시작점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참으로 감사히 잘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어떠셨나요?

전생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느끼시나요? 마음공부와 세상 공부가 결국 부자가 되는 길과 같다는 것이 느껴 지시나요? 처음 이 책을 접하고 읽기 시작했을 땐 무슨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단편소설이려니 생각하고 읽었습니다. 전생이 있다는 것도 전생이 현생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도 전생을 치유해서 현생을 잘 살게 할 수 있다는 것도 모두 믿기 힘든 내용들이죠.

하지만 그 이야기들 중에서 결국 얻을 수 있는 것은 마음을 어떻게 써야 하는 것과 세상의 이치를 다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전생치유 사례는 그렇다 하더라도 저자가 마음과 세상에 대해 쓴 내용은 절대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좋은 내용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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