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 무어 : 결단, 일단 시작하라 완벽은 나중에

롭 무어 결단 일단 시작하라

롭 무어 또한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알고 그걸 활용하여 부자가 됐다. 롭 무어는 명상이 좋은 것이라고 말하지만, 본인과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일찍이 다른 방법을 찾고 있었다.

그는 나폴레온 힐의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에서 소개한 마스터마인드 그룹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나폴레온 힐의 마스터마인드란 한 사람의 꿈이 다른 사람에게도 전파되고 같은 마음을 형성하게 되면 매우 큰 파워가 생긴다는 것이다.

그러나 꼭 실제 현실에서 여러 사람일 필요는 없다. 옛 현인들을 본인의 머리 속으로 불러서 마스터마인드를 형성하는 방법도 있다. 롭 무어는 바로 저 방식을 택했다. 본인이 좋아하는 현인들을 머리 속에 불러서 본인이 처한 난제를 회의 주제로 올려놓고 각 현인들이 방법을 제시하는 것을 상상하는 것으로 난제를 풀어내고, 기회를 잡아 부자가 되었다.

 

롭 무어 : 결단, 일단 시작하라 완벽은 나중에

롭 무어 결단 일단 시작하라

 

 

롭 무어의 과거

롭 무어는 25살에 10억원의 빚이 있었고, 아버지가 운영하는 바에서 일을 도우면서 간간이 그림을 그려 동네 마켓에 진열하고 그 그림이 팔리면 푼돈을 받던 청년이었다.

그런 그가 동네 마켓 주인의 소개로 부동산 포럼에 참석하게 되었고, 거기서 큰 용기를 내어 구석에서 조용히 있던 사람에게 말을 걸었는데, 이게 매우 큰 계기가 되어 지금까지 그와 함께 일하며 부자가 된 케이스이다.

위에 소개한 마스터마인드 기법은 그가 어느정도 부를 쌓은 후에 난제를 푸는 방식이었고, 최초에 그는 어떻게 하였던 걸까?

 

일단 시작하라!

그는 본인의 현재 삶에서 매우 큰 회의를 느꼈고 본인을 바꿔야 한다고 절실하게 느꼈다.

본인을 바꾸기 위해 해야 할 것을 ‘바로 행동에 옮기고 수정보완해 나가는 방식’(Start, Perfect later)을 택했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 생각이 들면 롭 무어는 그냥 바로 시작해버린다.

그러니 여러분도 지금 당장 바로 시작하길 바란다. 시작하면 해야 할 일이 생기고, 일을 하다 보면 개선점이 보이기 마련이다. 개선점을 개선하다 보면 어느새 시작하기 전과 시작한 후의 내가 달라져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달라져 있는 나를 발견하려면 일단 시작하라! 아주 하찮은 것이라도 좋다. 일단 시작하면 주위의 에너지 절반이 여러분에게 초점을 맞추기 시작할 것이다.

왜 절반이냐고? 시작이 반이니까 하는 말이다. 시작은 매우 중요하지만, 시작 후 끈기를 잃으면 절반밖에 안 되는 것이다. 일단 중요한 것은 다시 한 번 말한다.

“고민하지 말고, 일단 시작하라!”

 

[롭 무어 따라하기]

  1. 고민할 시간에 당장 시작하라!
  2. 시작하고 수정보완해 나가기 위해 마스터마인드 기법을 활용하라!
  3. 끈기를 가지고 시작한 일을 마무리 지어라!

(나폴레온 힐은 마무리를 지을 때 보수보다 더 많은 일을 하라고도 했다.)

  1. 달라진 당신을 발견하게 된다.

 

[느낀점]

나는 롭 무어의 저서를 보고 바로 시작한 것이 있다. 그건 미루고 미뤄왔었던 사업자 내기였다. 개인사업자를 내는 건 온라인에서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쉽다. 그런데 그 쉬운거 하나를 두려워하며, 현실에서 버는 연봉 6천만원에 만족하고 있었다.

그러다 롭 무어 책을 읽고는 바로 개인사업자를 내는 방법을 찾아 하루만에 사업자를 냈다. 사업자를 내고 나니 신비한 변화가 한순간에 찾아왔다. 내 것이 생겼다는 느낌.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왜냐하면 직장인은 누구도 내 사업장이 없기 때문이다.)

이 아이를 어떻게 하면 성장 시킬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시작하게 된 점. 매출을 내기 위해 매출이 날 만한 사업군을 검색하고 검색하고 또 검색하면서 찾은 나의 행동의 변화. 모든 것이 신기했다. 결국 무자본 창업으로 할 수 있는 것을 고르고 고르다가 다시 마스터마인드 기법으로 나폴레온 힐, 밥 프록터, 김승호 회장, 롭 무어를 불러내어 물어봤다. “나 뭐하면 좋을까?” 롭 무어는 내 머리 속에 대고 소리치듯 말했다.

“이미 너가 알고 있고 많이 찾아본 그것부터 해! 멍청아!” 그랬다. 그래서 바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개설하였다. 그때가 2022년 10월이었다. 그리고 물론 나는 스마트스토어로 수익을 얻고 있지 않다. 다른 것으로 더 큰 수익을 내고 있다.

 

그리고 많은 분이 메일을 주셨었는데,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달라는 메일이 많았다. 그러나 구체적인 방법은 스스로 찾아야 한다. 스스로 찾는 방법을 알려줄 수는 있었다.

다음은 메일의 내용 중 일부다.

 

[메일내용]

가장 중요한 것은 끈기입니다.
소득이 늘어나는 것은 하루 아침에 되지 않습니다.
자기확신을 알고서부터 달라진 관점이 작용을 했습니다.
저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기타소득을 벌 수 있는 무자본창업을 모두 해봤습니다. 결국 저는 제 경력과 관련 있는 컨설팅 일을 하게 됐지만 그 경험들은 모두 매우 소중한 밑천이 되었습니다.
무자본창업은 스마트스토어나 쿠팡에 판매하는 것과 블로그 글쓰기입니다.
한편 자기확신으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달라진 것은 적극성과 문제해결의 정면승부였습니다.
이로인해 일거리가 더 많이 생기면서 무자본창업 시 경험이 좋은 밑천이 되었습니다. 직접 해보고 말하는것과 아닌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니까요.
안된다고 생각하기보다 어떻게 하면 되게 만들까를 고민하며 부딪히면 막상 그 일은 안될지라도 다른 길이 열리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이게 제가 말씀 드린 가장 중요한 끈기입니다.
신기하게도 안될것 같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모두 안되더군요… 그래서 저는 다 된다고 생각하고 되어 있는 모습을 상상하였습니다.
그러면 귀찮게 생각하던 일도 어렵게 느껴지던 일도 모두 아무렇지 않습니다. 어차피 될 일이니까요. 그리고 죽는 것보다는 다 하찮은 일이니까요.
직장에서 월급이 아닌 본인이 직접 월 100만원을 벌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6개월 동안 끈기 있게 해보시길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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